카톡 유저 여러분 ....

 

12월 입니다.  언제나 음주 운전은 안되지만 이번달은 특히나 모임이 많은 달이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그럼 술과 음주운전 기준 및 처벌에 대해 숙지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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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술의 정의

  • 술이란 에틸알코올이 1%(1도)이상 함유된 음료수를 말한다.
    술의 강도는 도수로 정하는데 음료에 포함되어 있는 알코올 함유량이 많으면 독한 술이고 적으면 약한 술이다.

 

icon음주와 사회적 환경
  •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주에 관대하여 술자리에서의 실수는 주위에서 큰 문제로 삼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음주의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술좌석이 벌어지면 무차별적으로 술잔이 돌려지고, 주량이 센 사람은 통이 크고 리더쉽이 있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었다. 최근들어 이러한 풍토는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지만 개인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큰 손실을 가져오고 있다.

 

icon음주운전의 기준 및 처벌

 

음주운전의 기준

  • 운전이 금지되는 "술에 취한 상태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05%이상이며, " 술에 만취한 상태"는 혈중알코올농도가 0.1%이상이다.
  • 일반적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05%는 사람의 체질이나 심신상태 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의 성인 남자가 소주 2잔 반(캔맥주 2캔, 양주 2잔, 포도주 2잔)을 마신 후 한 시간 정도가 경과 했을 경우에 해당된다.

 

처벌의 기준 (2011년 12월 9일 부터 강화 된 규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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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음주운전의 위험성

음주와 운전행동

  • 판단능력이 저하된다.
    위험상황에 직면하였을 경우 순간적인 판단이 늦어져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다.
  • 자기 능력을 과대 평가한다.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술로는 괜찮다고 하며 굳이 운전대를 잡는 등 자기의 운전기술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충돌을 가질 수 있다.
  • 운전이 난폭해지고 조급한 행동이 많아진다.
    급핸들, 급브레이크 등 운전이 난폭해지고 신호를 무시하는 등 행동이 조급해진다.
  • 눈의 기능이 저하된다.
    정상적인 사람도 야간에는 눈의 기능이 20~30% 저하되는데 음주 후에는 더욱 심하게 저하되고 시야가 좁아져 보행자나 옆자동차 등 주변의 위험물을 보지 못할 수 있다.
  • 졸음 운전을 할 수 있다.
    알코올을 마시면 잠이 잘 오기 때문에 음주운전 중에는 졸음이 오기 쉽다.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문제점

  • 주의력·판단력·운동능력 등이 저하된 상태의 운전으로 다양한 유형의 사고를 유발한다.
  • 음주로 인해 잘못된 운전 조작이나 운전 조작 생략 등에서 오는 사고가 많다.
  • 대상의 움직임과는 상관없이 주정차된 차량이나 도로상의 정지물체, 운행 중인 다른 차, 보행자 등을 충격 할 수 있다
  •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 음주사고로 인한 처벌이 두려워 도주하게 된다.(뺑소니 사고 운전자의 절반이 음주 운전자임)


혈중알코올농도와 사고의 위험도

  •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아감에 따라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5% 상태에서는 음주를 하지 않을 때보다 2배, 만취상태인 0.1%상태에서는 6배, 0.15%상태에서의 운전은 사고 확률이 무려 25배로 증가한다. 즉 소주 2잔 반(약 120ml) 정도를 마시고 운전하면 술을 마시지 않고 운전했을 때 보다 사고발생율이 약 2배로 증가된다는 것이다.
  • 음주운전은 운전자 자신이 느끼는 것보다 더 많은 사고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고귀한 인명을 앗아갈 수 있으므로 음주운전은 곧 본인에게는 자살행위요 타인에게는 살인행위가 될 수 있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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