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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언제나 안전 운행 아시죠?

 

달라지는 자동차 보험 확인하시고 알뜰한 보험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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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지 차보험 최대 13% 할인

마일리지 차보험은 손해보험사 10곳이 이달중 일제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적게는 5%부터, 많게는 최대 13.2%까지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다만 연간 주행거리가 7000㎞이하인 운전자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행거리 7000㎞이하 차량은 전체의 26%가량인 350만대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 차량이 모두 마일리지 차보험에 가입할 경우 대략 2000억원

안팎의 보험료 인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주행거리별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다. 연간 3000㎞이하는 10.8~13.2%, 3000㎞초과~5000㎞이하는 8.0~9.8%, 5000㎞초과~7000㎞이하는

5.0~6.2% 등 대부분 3단계로 구분된다. 연간 주행거리가 5000㎞ 남짓한 K씨의 경우 8%, 5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 요일제, 주행거리 상관없이 8.7% 할인
 
요일제 자동차보험은 평일 중 하루를 지정해 해당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8.7%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주행요일

확인을 위해서 자동차에 운행정보 확인장치(OBD)를 장착해야 한다. 주행요일만 지키면 주행거리와는 상관없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운전자가 직접 운행정보 확인장치(OBD)를 구입해 달도록 하고, 보험료 할인도 주행요일을 지킨 경우에 한해 보험료를

환급하는 후할인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요일제 차보험을 가장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메리츠화재의 경우 OBD를 무상임대해주고, 가입시

먼저 8.3%를 먼저 할인해주는 선할인 상품도 내놓고 있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마일리지 차보험의 경우 전체 운전자의 25%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평일에 운전을 하지 않은

운전자라면 주행거리를 확인해서 마일리지나 요일제 차보험에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 보험료 비교는 기본중에 기본

보험료 할인보다도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보험사별 가격 비교다. 자동차보험은 보상이나 서비스에 큰 차이가 없는 만큼 보험료를 비교해서

기왕이면 저렴한 보험료를 받는 보험사에 가입하는 게 현명하다.
 
보험사들은 타깃층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 운전자와 동일한 차종이라고 해도 보험료를 다르게 책정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론 온라인 차보험의

보험료가 오프라인에 비해 15%가량 저렴하다.

손해보험협회는 이달부터 ‘소비자 맞춤형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별 운전과 사고경력, 가입담보, 차종 등 특성에 따라

보험사별 실제 보험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www.knia.or.kr → 손해보험 공시실 → 자동차보험공시 → 자동차보험료

비교 조회)로 접속한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운전자의 범위도 잘 챙겨야 한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 등 운전자 범위를 제한하는 가족운전자한정특약에 가입하면 일반상품보다

10~20% 가량 보험료가 할인된다. 정부나 지자체, 운수회사, 군대 등에서 운전 경험이 있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여러 대일 경우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가입하면 더 유리하고, 에어백이나 도난방지장치가 탑재된 차량 역시 할인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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