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58523
2011.12.02 (09:16:33)

안녕하십니까

마케팅 강입니다.^^

오늘 따라 유난히 추은 겨울입니다.

 

요즘 자동차 하면 "하이브리드"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하이브리드 하면 "전기를 이용한 자동차" 즉 기름없이도 갈 수 있는 자동차를 말하는 것이지요

 

꼬마자~1.JPG

▲꼬마 자동차 붕붕도 하이브리드에 속할 것 같습니다.???

 

기름 값은 오르면 도통 내려오지를 않고 석유의 매장량이 점점 줄어들고, 원유국의 불안한 국가정세 등의 이러한 사항이 하이브리드라는 신개념 자동차를 더욱 빨리 성장하게 만든지 모르겠습니다.

자동차를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하고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을 까를 고민한 흔적은 고스란히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대체 되며, 지금의 자동차로 변화 되었습니다.

 

auto-systems03.png

▲자동차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전자장치들 

 

위의 이미지 대로라면 우리는 지금 로봇을 타고 다니는 것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자동차에는 많은 투자와 연구로 완벽한 전자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영화(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는 무인자동차나 근거리 가아닌 장거리 엘리베이터와 같은 모습을 자동차는 꿈꾸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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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했던 미래의 교통 수단모습 (엘리베이터+자동차)

 

이러한 컨셉을 반영한듯 지금 열리고 있는 2012 도쿄 모터쇼에 TOYOTA에서 Fun-Vii라는 자동차를 전시하였습니다.

자동차의 컨셉은 자동차+스마트폰 입니다. 자동차의 표면 전체가 디스플레이가 되어 자동차를 가지고 전화도 하며, 사진도 보고, 자동차의 컬러도 지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Toyota-Fun-Vii-1.jpgToyota-Fun-Vii-4.jpg ▲TOYOTA Fun-Vii 스마트폰의 기능을 모두 지니고 있다. (스마트폰+자동차) 

 

이렇듯 자동차는 다시한번 큰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적용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자동차 트렌드를 살펴 보자면

(단순히 움직이는 장치 ▶빠르게 이동하는 자동차▶빠르게며 안전한 자동차▶빠르고 안전하며 연비가 좋은 자동차▶    ?      )

순으로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  에 들어갈 내용은 여러분께서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집+자동차)를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_^

 

이에 맞추어 점점 변화 하고 있는 차량 내부의 몰랐던 전자화된 제품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Untitled-1.jpg1938335417_b9e35a20_rcd1.jpg

흔히 룸미러라고 하는 인사이드 미러(Inside mirror)입니다.

외형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지만 어마어마하게 주목 받는 기능들이 많이 들어 가고 있습니다.

ECM(눈부심방지) + RCD(후방카메라) + BLACK BOX + 요금 징수 기능(Hi-Pass) + 안내버튼(On Star, 모젠...) 등의 기능들이 접목되고 있습니다.

 

2011-subaru-wrx-cluster.jpg1303865456340_14.jpg

계기판이라고 불리우는 클러스터(Cluster) 입니다.

요즘 준중형에도 슈퍼클러스터 비젼이라는 이름으로 적용되어 지고 있으며, 기존의 클러스터는 차량의 기본적인 상태를 숫자나 이모티콘으로 한정적인 정보 만을 보여 주었지만 LCD 클러스터의 경우 차량의 실시간 운영정보 및 엔터테인먼트(음악, 영상...), Night Vision 영상등 직관적이고 빠르게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2011_mazda_mazda2_shifter_ft_729101_1600.jpgnissan_leaf_shifter_1600-thumb-717x477-93254.jpg

기어라고 불리우는 쉬프트(Shifter) 입니다.

쉬프트도 마찮가지로 전자화를 통해 기존의 와이어를 통한 기계식 기어를 버튼식이나 휠방식 등으로 자유롭게 변화 하여 위치 및 디자인이 다양하게 적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10.jpgautogear_co_kr_20111202_111300.jpg  

마지막으로 사이드 브레이크(Side Brake) 입니다.

사이드 브레이크의 경우 현재 준중형까지 빠르게 보급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당기거나 발로 밟아서 브레이크를 하는 행위를 손가락으로 버튼을 눌리거나 당겨서 간편하게 기능을 활성화 시킴으로서 공간적 활용 및 디자인적 효율성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오늘 소개해드린 전자화 된 차량 부품 4가지 이외에도 스티어링 휠, 패달, 시트 등의 엄청 많은 전자부품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을 읽으시고 한번 내차에는 어떤 제품이 적용이 되었나 찾아보는 시간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bunbun1.jpg

 

날씨가 춥습니다~모두들 감기 조심 하십시요~쿨럭쿨럭

다음에는 좀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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